몬테카를로는 일상을 바꾸는 SaaS를 만드는 판교의 스타트업입니다. 어렵고 번거로운 일은 기술에게, 사람에겐 쉬운 경험만 남겨요.
잠들기 전에 억제를 걸어두면 정해둔 시간까지 폰이 열리지 않아요. 아침에는 알람이 울리고, 게임을 통과해야 알람이 꺼지면서 잠금이 풀립니다.
협업, 제안, 응원 모두 환영이에요. 편하게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