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카는 주머니 속에 들어온 2000년대 디지털카메라예요. 셔터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필름처럼 현상됩니다. 같은 필름으로 찍어도 매 컷이 조금씩 달라요.
설명서 없이도 바로 쓸 수 있어요.
그레인, 할레이션, 날짜 각인, 가끔 터지는 빛샘까지요.



카메라 UI가 아니라, 진짜 카메라처럼 만들었어요.
계정도 광고도 없어요. 10컷을 무료로 찍어보고, 마음에 들면 구독으로 무제한 현상하세요. 사진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구독 가격은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해지는 스토어의 구독 관리에서 언제든 가능합니다.
필름 값도 현상 대기도 없이, 주머니 속 디카로 바로 찍어보세요.
쓰다가 불편한 점이나 제안이 있으면 편하게 보내주세요.